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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주 성밖숲, 관광·축제·문화의 중심 넘어 성주관광 전체로 영향력 확
작성자 참외향기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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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2-03-14 23: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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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생태테마관광자원화 사업(2018~2021)통해 생태관광 경쟁력 크게 높아져

성주 성밖숲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속닥속닥'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숲놀이를 하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 성밖숲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속닥속닥'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숲놀이를 하고 있다. 성주군

경북 성주군 성밖숲은 수령이 수백년 넘은 왕버들 숲이 장관을 이룬 천연기념물(제403호)로 성주군민은 물론 방문객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이곳은 성주군 대표 축제인 생명문화축제와 성주참외페스티벌 메인 무대이면서, 코로나19 상황에서는 '성밖숲 와숲 체험' 행사로 성주군 언택트 관광을 주도하고 있다.

이런 성밖숲이 지난 4년(2018~2021)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테마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성주군 관광·축제·문화의 중심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또 그 영향력은 성주가야산, 세종대왕자태실, 한개마을 등 성주관광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성밖숲의 봄. 봄철 성밖숲은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로 북적인다. 성주군 제공
성밖숲의 봄. 봄철 성밖숲은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로 북적인다. 성주군 제공

성밖숲은 생태테마관광자원화 사업 콘텐츠인 보랏빛향기 인생사진여행(2018년), 오백년 왕버들 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2019)을 통해 군민정원을 넘어 국민정원이 됐다.

게다가 오백년 왕버들숲 별의별성주여행(2020)과 오백년 왕버들 성밖숲이 주는 자연의 선물(2021)은 성주군 생태관광 상품화와 브랜드화를 견인하고 있다. 성주군은 지역이 가진 생태문화와 역사·자연자원을 연계한 사계절 친화적 생태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건강과 힐링이 있는 생태관광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성주 성밖숲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속닥속닥'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성밖숲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 성밖숲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속닥속닥'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성밖숲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밖숲 생태테마관광자원화는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데도 크게 일조하고 있다. 왕버들나무를 인문학적으로 스토리텔링하고 생태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시작한 사진작가와 함께 하는 포토스토리, 감성사진 팸투어, 생태체험, 숲속음악회, 생태교육아카데미, SNS홍보마케팅은 체험·체류형 관광객 증가로 나타났다.

특히 성밖숲은 대한민국 언택트 100선, 여행자평가지수 전국 13위, 한국관광의 별 추천, 지역경제력 평가지수부문 경북도 3위(군지역 1위) 등으로 지역관광과 경제활성화와 관련해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경북 최초 런칭한 비대면 관광상품 '별의별여행, 성주를 담다'는 경북도 시군대표관광육성사업에 선정(2021)됐고, '성밖숲 와숲 체험'은 경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성주가야산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몸쉼맘쉼'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가야산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몸쉼맘쉼'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갖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밖숲 생태관광은 다른 관광지 생태관광도 이끌고 있다. 성밖숲에서 열리고 있는 '숲에서 속닥속닥'과 성주가야산의 '숲에서 몸쉼맘쉼' 생태관광 상품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해인사 사찰문화탐방도 추진, 시도간 연계 관광프로그램과 가야산 일대 관광 활성화의 초석도 마련되고 있다.

인력 양성으로 지속가능한 주민주도형 로컬관광 활성화 기반도 갖춘다. 관광에 관심있는 주민 대상의 생태아카데미를 통해 관광두레PD 1명, 주민사업체 3개소, 경북투어마스터 2개소를 발굴했고 체험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지역관광네트워크 '웰컴성주'가 구성됐다.

성밖숲의 생태관광 경쟁력 향상은 주변도 변화시키고 있다. 인근 어린이 놀이터 놀벤져스, 성주의 정체성이 녹아있는 성주읍성, 아트 벽화 골목길, 북문화놀이터가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다. 성주전통시장까지 확장되는 '타박타박 별고을 골목길투어'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사업비 295억원이 투입되는 '이천 친환경조성사업'이 완료되면 성밖숲은 휴식·힐링·문화·레저가 있는 친환경 생태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성주 맞춤형 특화 생태관광상품'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가야산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몸쉼맘쉼'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족욕을 즐기고 있다. 성주군 제공
성주가야산에서 진행 중인 '숲에서 몸쉼맘쉼'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족욕을 즐기고 있다. 성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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